분류없음2007/08/16 21:07

오늘 저녁에 피X헛에 누나들과 함께 다녀왔습니다...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겪을 수 있는 안좋은 일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

오늘 저희 가족에게는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 음료 석 잔을 시켰으나, 한 잔은 시럽이 떨어져서 탄산과 물만 들어있었음...
- 리치골드 2 라는 피자를 주문했으나 리치골드가 나옴...
- 리치골드임을 알아채고 재주문 했음-_-;;
- 재주문되어 나오는 피자를 매우 띠꺼운 표정으로 방치...
(주방에서 음식이 준비가 되면 홀의 서버를 호출하게끔 되어있죠...)
- 음료 리필을 부탁해서 음료를 받던 도중(피자헛은 피쳐에 담아 나와서 테이블에서 직접 따라줌..) 와장창 쏟아버림...
- 매니저와 한 판하고 직원 교육을 철저히 해주길 바람..

이상입니다..

계산하고 나오는데 매니저가 건물 밖까지 나와서 인사하는군뇨..


결론은 요즘 애들이 문제... -_-;;
Posted by ripl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