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나중이 되어(어이어이...) 채워 넣습니다. :)
클릭해서 보시면 그나마 좀 큰 사이즈(640 480)으로 감상 가능합니다 ' '/
인천을 떠나 강화도에서... 석모도로 가는 길을 찾아 헤매는 중입니다아

열심히 달리다보니 해수욕장도 나오더군요.
거기서 놀고 있는 사람들은 어찌나 즐거워 보이던지..
해수욕장에... 가족들과 함께 갔던 기억은 국민학교 1학년 때가 전부...
그리고 대학교 MT때... 그리고 없음 -_-;;

이런 말 해서 미안하지만, 군생활 좀 더 빡쎄게 했다는 이유로,
이리저리 나대는 해병대 아저씨들도 보였음

역시나 해수욕장 근처의 갯벌...

어쨋든 석모도로 가기위한 항구에 도착해서, 배를 기다리는 중...
매형이 뻥튀기 과자로 갈매기를 꼬셔보려 했으나,
바닷물과 새우깡에 포함된 방부제에 찌든 갈매기들은 얼씬도 안함-_-;;

배로 들어가는 길목 옆에 보이던 갯벌...
1차 장마(?)가 끝나가던 시점에 갔었던지라,
저 깊게 파인 골이...

우리가 타고 갔던 '삼보 7호'
그리 규모가 큰 배는 아니었던 듯 싶지만, 차량 수용량은 꽤 많더라;;
(들리는 얘기로는 삼호 '11호'까지인가 있다고 함.. 이 배 외에도 10대 정도는 더 있단말;; )

배에서는 역시 몰상식한 사람들이 갈매기들에게 방부제를 먹이고 있더라;;
(새우깡을 과다 섭취한 갈매기가 출산(?)한 알들은 부화가 안된다는 신문기사도 본 적 있다)


이제 석모도로 출발~~

가던 중 매형 한장 ^^

(역시 장마 뒤인지라 물이 흙탕물이더라;; )

사람들이 주는 방부제가 좋은 줄 알고 달려든 바보 갈매기들-_-;;


우리 아버지와 깨가 쏟아지게 매형과 잘 살고 있는듯한 우리 둘째누님 :)

깨가 우수수 쏟아지는 매형과 둘째누나 :D

(안개가 심하더라;; )

여하튼 석모도에 도착해서 도착한 **사...
(한문은 잘 모르는데다가, 애초에 절간에는 관심이 없다-_-;; )

그리고 그 이름모를 절 앞에 있는 식당...
(여기서 점심 먹었습니다 ' '/ 가장 인상깊었던 건 쑥튀김;; )
(그리고... 아버지에게서 첫 술잔을 받은 곳이기도 합니다;;; 쿨럭;; )


주차장에 있는 강화도 안내판 ^^

역시나 주차장에 근엄한 자태를 뽐내던 소나무...
(저 고장난 차 따위... 바다에 던져버렷!!)

이제 석모도를 나서기 위해 항으로 돌아가는 중...

돌아가는 배 안이다. 아까 탔던 '삼보 7호'보다 조금 더 큰 사이즈 :)

저기 보이는 배들도 전부 '삼보'시리즈...

석모도->강화도로 오는 중 매형과 누님...
그리고 찬조출연 아저씨 -_-;;
역시나.. 더 큰 배라 망루(?;;;) 같은 것도 있다 ~ㅗ~)

클릭해서 보시면 그나마 좀 큰 사이즈(640 480)으로 감상 가능합니다 ' '/
인천을 떠나 강화도에서... 석모도로 가는 길을 찾아 헤매는 중입니다아
열심히 달리다보니 해수욕장도 나오더군요.
거기서 놀고 있는 사람들은 어찌나 즐거워 보이던지..
해수욕장에... 가족들과 함께 갔던 기억은 국민학교 1학년 때가 전부...
그리고 대학교 MT때... 그리고 없음 -_-;;
이런 말 해서 미안하지만, 군생활 좀 더 빡쎄게 했다는 이유로,
이리저리 나대는 해병대 아저씨들도 보였음
역시나 해수욕장 근처의 갯벌...
어쨋든 석모도로 가기위한 항구에 도착해서, 배를 기다리는 중...
매형이 뻥튀기 과자로 갈매기를 꼬셔보려 했으나,
바닷물과 새우깡에 포함된 방부제에 찌든 갈매기들은 얼씬도 안함-_-;;
배로 들어가는 길목 옆에 보이던 갯벌...
1차 장마(?)가 끝나가던 시점에 갔었던지라,
저 깊게 파인 골이...
우리가 타고 갔던 '삼보 7호'
그리 규모가 큰 배는 아니었던 듯 싶지만, 차량 수용량은 꽤 많더라;;
(들리는 얘기로는 삼호 '11호'까지인가 있다고 함.. 이 배 외에도 10대 정도는 더 있단말;; )
배에서는 역시 몰상식한 사람들이 갈매기들에게 방부제를 먹이고 있더라;;
(새우깡을 과다 섭취한 갈매기가 출산(?)한 알들은 부화가 안된다는 신문기사도 본 적 있다)
이제 석모도로 출발~~
가던 중 매형 한장 ^^
사람들이 주는 방부제가 좋은 줄 알고 달려든 바보 갈매기들-_-;;
우리 아버지와 깨가 쏟아지게 매형과 잘 살고 있는듯한 우리 둘째누님 :)
깨가 우수수 쏟아지는 매형과 둘째누나 :D
(안개가 심하더라;; )
여하튼 석모도에 도착해서 도착한 **사...
(한문은 잘 모르는데다가, 애초에 절간에는 관심이 없다-_-;; )
그리고 그 이름모를 절 앞에 있는 식당...
(여기서 점심 먹었습니다 ' '/ 가장 인상깊었던 건 쑥튀김;; )
(그리고... 아버지에게서 첫 술잔을 받은 곳이기도 합니다;;; 쿨럭;; )
주차장에 있는 강화도 안내판 ^^
역시나 주차장에 근엄한 자태를 뽐내던 소나무...
(저 고장난 차 따위... 바다에 던져버렷!!)
이제 석모도를 나서기 위해 항으로 돌아가는 중...
돌아가는 배 안이다. 아까 탔던 '삼보 7호'보다 조금 더 큰 사이즈 :)
저기 보이는 배들도 전부 '삼보'시리즈...
석모도->강화도로 오는 중 매형과 누님...
그리고 찬조출연 아저씨 -_-;;
역시나.. 더 큰 배라 망루(?;;;) 같은 것도 있다 ~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