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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0/20 광주 방문 08/10/08
  2. 2006/05/13 광주에 내려 왔습니다.
  3. 2006/05/01 주간 정리... (2)
  4. 2006/04/13 바쁜 나날들...
사진들..2008/10/20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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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작 때문에 광주 내려갔을 때... 집을 나서면서 찍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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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학교 정문이 보이더라....

왠지 마음에 들게 화각이 받쳐줘서 한 장....

Posted by ripli..
주저리..2006/05/13 11:45
광주에 내려왔습니다...
내일이 어머니 권사 임직식이 있다고 해서... 축하해 드릴 겸 내려왔습니다.
오늘은 햇빛이 쨍쨍 비치는 좋은 날씨더군요.
그냥 집에 있어야 겠습니다.

모처럼의 휴일이고, 몸도 그다지 좋은 상태도 아니구...

목요일엔가 한의원에 가서 침 맞고 왔는데, 우리 외삼촌이 놔주신 것 처럼 효과가 나타나진 않더군요.
모든 한의사들이 다 같은 게 아니었습니다 -ㅗ-);
Posted by ripli..
주저리..2006/05/01 17:58

4월 28일부터 5월 1일까지 3박 4일로 광주에 다녀왔습니다.
토요일에 치과에 가기 위해서 금요일 야밤에 광주로 향했죠...

토요일
- 치과에 다녀왔습니다. 오른쪽 어금니부분에 97년 4월에 끼워넣었던 20여만원짜리 금덩이가 자던 중(4월 24일)에 빠져버려서 치과에 갔습니다만, 이거 새로 해야겠다더군요. 씹어버린데다가 오래되서 이빨에 맞지 않는다고 합니다. 하얀 약으로 때워 넣고 나중에 서울에 있는 치과에서 하기로 했습니다.
- 치과에 갔다 온 후, 현기네 집으로 갔습니다. 파판12를 하던 중 막강한 보스급 몹을 열심히 잡고 있더군요. (제가 이미 떠난 후였습니다만, 오후 5시경에 결국 잡았다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도미노 피자에서 포테이토 그릴드 피자를 시켜 먹었습니다. 엄청 비싸더군요, 무려 \22,900!! 저에게있어서 둘도 없는 친구인 만큼, 하나도 아깝진 않습니다!! (ㅠㅗㅠ)
- 오후 3시경에 교회에 갔습니다. 교회에 있는 음향 장비들이 제가 군대 가기 전과 많이 달라져서 손을 좀 보러 갔습니다..만, 완전 아마추어인 제가 보기에도 너무 이상하게 셋팅해놓았더군요. 기둥에 가려 스피커가 보이지 않는 부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둥 뒤에 붙어있던 스피커를 떼어내버렸더군요. 이건 스피커를 구할 데가 없어서 패쓰. 강단 옆의 모니터 스피커... 이것도 Disable 시켜버렸구요... 스피커들 간에 delay가 생깁니다.. 마이크는 감도가 너무 좋아 스피커 소리를 그대로 다시 들려줘버리구요, 여기다가 믹서에서는 에코가 잡혀있습니다. 환상의 조합이더군요. 주로 하울링을 잡는 데 힘을 쏟았습니다.
- 저녁에 교회를 나와 다시 현기 보러... 현기네 가게에 갔습니다. 가서 9시 정도까지 노닥노닥...
- 집에와서 셋째 누나와 책방에 갔습니다. 대여 목록으로는 'Rec' 4권, '9클래스의 검수련기' 1,2권, 누나가 보고프다던 책.

일요일
- 교회에 다녀왔습니다. 오랫만에 영상실에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예배 후에는 권사 선출 투표가...
- 점심은 역시나 피자헛에서... 우리 가족이 워낙 자주 가다보니... 항상 주문은 '피자 1판', '샐러드'임에도 불구하고 +음료(피쳐) +인원 수대로의 커피 +버팔로 윙or 에피타이저... 이렇게 먹고 나옵니다. 피자헛 충장2호점의 VIP회원...이랄까요? :D
- 점심 먹고 롯데백화점에 가서 속옷과 하얀티, 누나 옷을 샀습니다. 그리고 집으로...
- 누나 방 배치를 바꾼다고 해서 약간 수고해줬습니다. 그리고 집에서 뒹굴뒹굴
- 저녁은 무등산에서 '닭죽'을 먹기로 했습니다만, 모두들 자느라고 계획이 변경되어서 쫄면을 먹었습니다. +고기만두...

월요일
- 아침에도 뒹굴뒹굴 거리다가 아침먹고 12시가 다되어서야 광천터미널로 갔습니다.
- 터미널에서 점심으로 KFC에서 타워버거셋트를 먹고, 1시 10분 용인행 버스에 몸을 실었습니다.
- 휴게소에서 구구콘과 위퍼&스내플을 사들고 버스에 다시...
- 뭐... 이 후로는 그냥 바로 할머니댁으로 왔습니다.


근데 이 집... 정말 있기 껄그러운 곳입니다.
5월 중으로 이 곳 나가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대치동에 있는 이모네 집으로 이사하기로 잠정적인 결론을 내렸는데, 아 정말이지 이 곳 정말 싫습니다. 마음같아서는 욕설을 마구마구 늘어놓고 싶습니다만, 꾹~ 참고 이사갈 날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진짜 지랄같아서 스트레스만 팍팍 쌓입니다.

내일부터는 다시 출근의 압박이 기다리는군요.

Posted by ripli..
주저리..2006/04/13 22:04

※ 현재 & 과거


- 오늘은 모처럼 일찍 퇴근해서 컴퓨터와 노닥거리는 중...

- 8일(토) : 둘째누나의 결혼식... 식장에서 누나의 모습은 구경도 못했다..
  아마, 첫째, 셋째 누나 결혼식에도 마찬가지이지 않을까 싶다-_-;;

- 11일 화요일엔 회사에서 단체 땡땡이...
회사 -> 남산 N타워 -> 용산CGV imax -> 신촌 -> 강남...
  • 이 날은 시계가 너무 좋아서 어딘지 모를 곳까지 멀리도 잘 보이더라..
  • 생애 두번째로 올라가 본 남산 타워는 나름대로 깔끔하게 단장했고,
    거기선 볼보 차량 발표회... 뭐 이런거 하고 있더군
  • 간단하게 샌드위치와 음료로 간단히 배를 진정시키고 용산으로..
  • 용산CGV에선 '빨간모자의 진실'을 봤다. 여기서 회영씨 조인
  • 신촌 홍대 앞[...] 기찻길에 있는 고기집에서 고기와 소주
  • 다음으로 그 유명한 '수 노래방'으로... 우리 개발팀장님의 멋-_-진 무대가 있었다.
  • 수 노래방을 나와 네거리에 서서 방황하던 중 예전에 호박엿을 팔았다던 아저씨의 막거리를 사들고 학교 앞 놀이터로...
  • 편의점에서 비엔나 소세지, 만두, 새우깡 등등.. 사들고 놀이터에서 막거리 세 병을 사이좋게들 나눠마셨다.
  • 이삭씨 차타고 정오형 자취방에서 SLeeP...

- '빨간모자의 진실'은 나중에 한가할 때 한 번 다시 뒤적여보자...



※ 미래

- 15일 토요일, 16일 주일엔 아버지와 함께 인천 누나네 집으로...
  잊지 말고 매형's 동생을 부르도록 하자.

- 17일(월) : EDPS 강남 모임

- 20일(목) : 아련냥과 저녁밥

- 22일(토), 23일(일) : 야미리에 인간들 얼굴보러...

Posted by ripl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