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즈미야 하루히'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6/08/14 스즈미야 시리즈 제 5편 - 스즈미야 하루히의 폭주
  2. 2006/07/10 HARUHI-ISM에 빠져들었습니다. (1)
  3. 2006/07/08 오늘도 기행을... (2)
  4. 2006/07/07 2006. 07. 06... (2)
주저리..2006/08/14 14:11

토요일에 강남 교보문고엘 들렀습니다.

간만에 책이나 사서 볼까... 하는 생각에 들렀으나,

맘에 드는 책은 한 개도 없었던고로, 스즈미야 하루히 시리즈가 꽂혀있을 곳으로 갔습니다.

무심코 지나갈 뻔 했지만, 보였던 건 바로!!

스즈미야 하루히 5권 - 스즈미야 하루히의 폭주!



해서 질렀습니다. 6천원...

8월 8일 인쇄, 8월 15일 발행(응?)입니다.

그리고, 노트도 들어있습니다. 초회 한정인지 어떤지는 잘 모르겠지만서도, 여튼 붙어있습니다.

어제 집에 가는 버스 안에서 끝까지 다 보았는데,

음... 내용은 스포일러가 될 수가 있으므로 패쓰.

뭐... 여튼... 나왔으니 사서 보실 분은 사서 보세용 :D



Posted by ripli..
HARUHI-ISM2006/07/10 16:09
God Knows...
무한 반복...


構いた心で驅け拔ける
메마른 마음으로 달려왔어

ごめんね何もできなくて
미안해 아무 것도 할 수 없어서

痛みを分かち合うことさえ
아픔을 나누는 것 마저

あなたは許してくれない
너는 허락하지 않는구나

むっくり生きるため振り向かず
당당히 살기 위해 뒤돌아보지 않고

背中向けて去ってしまう God lonely rail
등돌린 채 떠나가버린 God lonely rail

私ついて行くよ   
나 쫓아갈거야

どんな辛い世界の闇の中でさえ
아무리 힘든 세상의 어둠속이라도

きっとあなたは輝いて  
분명 너는 빛나고 있어

越える未來の果て
넘어선 미래의 끝에

弱さゆえに魂壞されぬように
나약함에 영혼이 부숴지지 않도록

My way 重なるよう今二人に God bless
My way 겹쳐지는 지금 두사람에게 God bless

遠くて熱くなる想いは
멀기에 뜨거워지는 마음은

現実溶かして彷徨う
현실에 녹아서 헤매이네

會いたい氣持ちに理由はない
보고 싶다는 마음에 이유는 없어

あなたへ溢れ出す Lovin'you
너에게로 흘러넘치는 Lovin'you

せめて美しい夢だけを
하다못해 아름다운 꿈만을

描きながら追いかけよう For your lonely heart
그리며 쫓아가자 For your lonely heart

やめて噓はあなたらしくないよ
그만해 거짓말은 너답지 않아

目を見てこれからのことを話そう
눈을 보며 앞으로를 얘기하자

私覺悟してる
난 각오하고 있어

暗い未來だって強くなって
어두운 미래라고 해도 강해져서

運命変えられるかもね
운명을 바꿀 수 있을지도 몰라

My wish 叶えたいのにすべては God knows
My wish 이루고 싶은데 모든건 God knows

あなたがいて
네가 있고

私がいて
내가 있어

外の人は消えてしまった
다른 사람은 사라져버렸어

淡い夢の美しさを描きながら
덧없는 꿈의 아름다움을 그리며

傷痕撫ぜる
상처를 어루만지네

だから私  
그러니까 난

ついて行くよどんな辛い
쫓아갈거야 아무리 힘든

世界の闇の中でさえ
세상의 어둠속이라도

きっとあなたは輝いて
분명 너는 빛나고 있어

越える未來の果て
넘어선 미래의 끝에

弱さゆえに魂壞されぬように
나약함에 영혼이 부숴지지 않도록

My way 重なるよう今二人に God bless
My way 겹쳐지는 지금 두사람에게 God bless



- 凉宮ハルヒの 憂鬱  제12화 중... ENOZ 라이브 콘서트 중에..







Written by MacBook 13-inch(White) 2.0G...
Posted by ripli..
주저리..2006/07/08 19:15
오늘은 토요일이라 출근하는 날이 아닙니다만,

회사에 다녀왔습니다.

그 이유로는 맥북 어댑터를 가져오기 위해서-_-;;


회사에 가서 어댑터를 챙기고, 회사 사람들 잼나게 와우를 하는 모습을 구경하다가

세시쯤 나섰습니다. 그리고 나서, 홍대로~


홍대에 가니 사람들이 북적북적... 그에 반해 학교 안은 조용하더군요.

오랫만에 갔던 학교는 온갖 공사판들이었...;;


다시 강남으로 돌아와 교보타워엘 들렀습니다.

버스를 기다리던 중에, 어차피 사려고 벼르고 있던 책을 구입했습죠.

웹으로 주문하기에는 왠지 택배비가 아까운 것 같아서 가서 질렀습니다.

타이틀은 凉宮ハルヒの... シーリズ!

잼나게 읽어야 겠습니다.

그나마 주말에 할 게 생겨서 좋군요.
(실은 할 것들이 쌓여있..;;)

주말에... 뭐 하실건가요? ^^


(다음 주말엔 도메인 등록 외 기타 잡무들을 좀 해치워봐야겠습니다. ^^)
Posted by ripli..
주저리..2006/07/07 00:11
1. 자.. 오늘은 새로운 텍스트 에디터를 설치했습니다.
(그것도 버스 안에서 말이죠;;)

오늘은 회사에 입사하고 처음으로 문서다운 문서를 만들어보았습니다.

회원 가입 신청서...라는 걸까요 ' ';;;

오랫만에 만들어 본 문서인지라 나름대로 즐거운 마음으로 만들 수 있었습니다.


2. 회사 룸메이트(?)의 말대로 오늘 운동은 '작심삼일'이 되어 버렸습니다.

이런 저런 이유로 이리 저리 뒹굴거리다가 못 가버렸지요.


3. 어제부터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을 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애니를 보다보면 항상 오프닝과 엔딩 정도는 패스해주는 센스를 발휘하면서 봐왔었는데요,

지금 보고있는 11화까지 단 한 번도 스킵하지 않고 본 첫 애니가 되겠습니다.

노래와 화면이 묘하게 매치함으로써 시청자의 눈길을 떼지 못하게 하는 마력을 지녔다고 할까요;;

여러분도 한 번 빠져 보세요 '하루히즘'에...


4. 낮엔 덥고, 밤엔 비오고... 날씨가 아주 쑈를 하고 있습니다.

봄이 시작되는가 싶었더니, 어느덧 여름이 시작되고, 여름이려니... 하려니 장마가 시작되고.

거참~ 거시기한 날씨입니다.


5. 이런 저런 돈 계산을 해봤더니 낭패입니다.

현재 월급으로는 메꿀 수 없는 처지!! (두둥!)

군대 가기 전에 떼인 겜방 알바비를 되찾도록 작전에 들어가야겠습니다.

데스크탑도 팔구요.

이런 저런 이유로 나름 힘듭니다;;

회사에서 점심은 뽀그리 라면과 천원 김밥으로 떼우고 있지만, 먹을만 합니다.

혼자 먹는다면 서러워 눈물이라도 흘렸겠지만, 같이 먹어주는 사람도 있구요.


6. 조만간 지금 블로그를 좀 홈페이지답게 만들어 볼까 생각중입니다.

괜찮은 도메인도 하나 확보했기에(아직 등록은;;), 맥 유저 커뮤니티도 같이 만들어 볼까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다음 주의 나름대로의 연휴에 한 번 제작을 해볼까 합니다. ^^
Posted by ripl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