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시간 오전 2시 53분입니다.
(제목 쓰고 카테고리 정하느라 1분이.... -_-;; )
다음 주 금요일엔 EDPS 정기 총회(?)가 있습니다.
연말이 되어 다들 바빠지기 전에 모이자는 부목적과,
에메모호한 녀석이 첫 출장으로 가장한 교육을 다녀오면서 사 온 보드카를 까는 게 주목적이지요.
오늘(시간상으론 어제) 첫째 누나에게 넘기고 온 셔플 사용법을 알려주고, 노다메 칸타빌레를 보았습니다.
모처럼 재미있게 본 코믹스였습니다.
슬슬 공부를 시작해야되는데, 이런 저런 핑계로 전혀 진행되고 있지 않습니다.
일단 작심삼일이라고... 내일 퇴근 후부터 전공서적 펴놓고 공부모드로 들어갑니다. -_-;
요새 또 괜히 부풀어 오르는 연애 감정 때문에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중고등학교 때나 대학교 때처럼 대책없이 암울해지거나 하지는 않고 있습니다만, 조만간 히스테리를 부릴 날이 오겠군요 -_-;
제 예상으로는 이번에도 그다지 좋은 결말은 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요즘 이것 저것 해보고픈 것들이 부쩍 늘었습니다.
무작정 주~욱 늘어놔보면 이렇습니다.
- 연애, 결혼, 공부, 여행, 유학, 글쓰기... 등등 -_-;;;
(막상 나열하려니 기억이...)
만약 글 쓰기를 한다면 고3 시절 이후로 끄적이는 건 처음이 되겠네요.
(역시나 공부가 또 필요해지는...)
아직은 이것 저것 많이 해보고 싶지만, 입대하기 전 만큼의 의욕은 살아나질 않네요.
알바생이지만, 꼴에 회사에 다니고 있다고 집에 들어오면 만사가 귀찮아지고 있지요..
회사 생활도 힘들고... 그냥 인생 살아가는 것도 힘듭니다.
역시 어렸을 때에는 커서 '후회가 되지 않을 정도'로 놀았어야 되는 거였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냥 이런 저런 망상이 드는 밤이네요...
(제목 쓰고 카테고리 정하느라 1분이.... -_-;; )
다음 주 금요일엔 EDPS 정기 총회(?)가 있습니다.
연말이 되어 다들 바빠지기 전에 모이자는 부목적과,
에메모호한 녀석이 첫 출장으로 가장한 교육을 다녀오면서 사 온 보드카를 까는 게 주목적이지요.
오늘(시간상으론 어제) 첫째 누나에게 넘기고 온 셔플 사용법을 알려주고, 노다메 칸타빌레를 보았습니다.
모처럼 재미있게 본 코믹스였습니다.
슬슬 공부를 시작해야되는데, 이런 저런 핑계로 전혀 진행되고 있지 않습니다.
일단 작심삼일이라고... 내일 퇴근 후부터 전공서적 펴놓고 공부모드로 들어갑니다. -_-;
요새 또 괜히 부풀어 오르는 연애 감정 때문에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중고등학교 때나 대학교 때처럼 대책없이 암울해지거나 하지는 않고 있습니다만, 조만간 히스테리를 부릴 날이 오겠군요 -_-;
제 예상으로는 이번에도 그다지 좋은 결말은 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요즘 이것 저것 해보고픈 것들이 부쩍 늘었습니다.
무작정 주~욱 늘어놔보면 이렇습니다.
- 연애, 결혼, 공부, 여행, 유학, 글쓰기... 등등 -_-;;;
(막상 나열하려니 기억이...)
만약 글 쓰기를 한다면 고3 시절 이후로 끄적이는 건 처음이 되겠네요.
(역시나 공부가 또 필요해지는...)
아직은 이것 저것 많이 해보고 싶지만, 입대하기 전 만큼의 의욕은 살아나질 않네요.
알바생이지만, 꼴에 회사에 다니고 있다고 집에 들어오면 만사가 귀찮아지고 있지요..
회사 생활도 힘들고... 그냥 인생 살아가는 것도 힘듭니다.
역시 어렸을 때에는 커서 '후회가 되지 않을 정도'로 놀았어야 되는 거였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냥 이런 저런 망상이 드는 밤이네요...
- 2006. 11. 21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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